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칸나비디올(CBD) 원료의약품의 국산화 작업이 본격화됐다. 정부 연구개발 사업과 기업 간 협력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의료용 대마 산업의 방향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LB생명과학 자회사 HLB생명과학R&D와 네오켄바이오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생명자원 기반 국가필수의약품 원료공급망 대응기술개발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 사업비는 57억원 규모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CBD 원료의약품 생산 플랫폼 구축과 재배 기술 확보다. 고순도 원료를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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