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박인규 기자] 췌장암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릴 만큼 초기 증상이 미미해 발견 시 생존율이 극히 낮은 난치성 질환으로 꼽힌다. 기존의 영상 의학적 진단이나 침습적 방식은 환자의 신체적·경제적 부담이 컸고, 일반적인 혈액 검사는 분석 효율과 민감도 측면에서 조기 발견의 도구로 활용되기에 한계가 명확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단 15분 만에 혈액 속 표지자를 정밀 분석해 췌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차세대 원천 기술을 선보이며 암 진단 체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건국대학교 시스템생명공학과 전봉현 교수 연구팀은...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