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이탈리아 희귀의약품 전문기업 ‘키에시’의 희귀의약품 4종을 추가 도입하고, 국내에 독점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해 키에시로부터 ‘락손’, ‘엘파브리오’, ‘람제데’ 등 총 3종의 희귀의약품을 도입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계약으로 도입된 품목은 말단비대증 치료제 ‘마이캅사‘, 동형접합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적스타피드’,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 ‘필수베즈’, 지방이영양증 치료제 ‘마이알렙트’ 등 4종의 희귀질환 글로벌 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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