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두 자릿수 실적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연간 순이익 전망치를 또 다시 상향 조정했다.노바티스의 2분기 순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 고정환율 기준 11% 증가한 140억5400만 달러를 기록했다.핵심 영업이익은 59억2500만 달러로 작년보다 20% 증가, 고정환율 기준 21% 증가했다.매출 성장을 견인한 품목은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Kisqali)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Entresto)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케심타(Kesimpta) △백혈병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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