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데일리 송가영 기자] GC녹십자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월드 심포지엄 2026'에서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 후보물질 'GC1130A', 파브리병 치료물질 'HM15421/GC1134A'에 대한 연구 내용을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GC녹십자는 산필리포증후군 A형 치료제 후보물질인 GC1130A의 비임상 결과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산필리포증후군은 유전자 결함으로 체내에 헤파란 황산염이 축적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각한 뇌손상을 동반한다. GC녹십자는 GC1130A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뇌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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