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 창업자 ‘故 유일한 박사’ 영면 54주기 추모식 개최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영면 54주기를 맞이해 11일 경기도 부천 유한대학 내 유재라관 대강당에서 유족 등 300여 명과 추모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故 유 박사는 지난 1971년 3월 11일 76세를 일기로 영면했다.추모식은 유족 및 조욱제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 유한재단과 유한학원 관계자, 유한 가족사 임직원, 유한공고 및 대학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에 앞서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故 유 박사의 묘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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