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투데이 안종삼 기자]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야외 활동이 빈번한 근로자와 농업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은 설치류의 배설물 등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이번 예방접종 사업은 발병 고위험군인 공원·녹지 관리 근로자,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중구는 감염병 노출 위험이 큰 이들의 면역력을 확보하고,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이를 위해 중구보건소, 영종보건지소에 ‘예방 접종실’을 운영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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