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소개] 마음을 보는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_『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미디어생활
2026. 1. 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3.
조회
26
발레리나에서 심리상담가로,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한 여성이 있다. 현재 한국장애인상담협회 회장이자 대전에서 김현영심리상담연구소를 운영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마음을 돌보는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의 이야기다. 그의 도전과 동행을 담은 에세이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가 출간됐다.그는 발레를 전공하며 공연과 강의를 활발히 이어가던 중 2000년대 초반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었다. 시력을 잃고 사랑했던 일을 포기하게 되면서,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한동안 좌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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