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창의 대마이야기 33 담배나 술보다 해롭지 않다?
김포신문
2025. 4. 23.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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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마의 성분으로 CBD와 THC로 구성된 칸나비노이드가 캐나다와 미국을 중심으로 사용이 증가되고 언론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의학계에서도 대마성분 의약품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통증, 강직, 구토, 식욕부진, 뇌전증 발작 증상을 보이는 일부 특정 질환에 국한해 일부 효과가 인정되면서 공식적으로 대마성분 의약품으로 인정받고 사용됨에 따라 의료용 대마로 불리게 됐다.의료용 대마는 몇 개 질환과 증상에 사용되고 있으며 캐나다, 미국을 비롯해 한국에서도 2019년 3월부터 의사 처방에 의한 전문의약품으로 허용됐다. 마리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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