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르산 수화효소(FH) 결손 신세포암 환자에 대한 ‘베바시주맙+엘로티닙’ 병용요법과 진성적혈구증가증 환자의 ‘루솔리티닙’ 단독요법이 건강보험 급여기준에 새로 포함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2일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된 ‘암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에 대한 공고 개정(안)’을 공개하고 28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 개정안은 신설 2건, 변경 1건 등 총 3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최종 확정 시 5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신장암 고식적 요법 신설=투여단계 1차 또는 1차 이상에 ‘베바시주맙 + 엘로티닙’ 병용요법이 신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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