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이면 될 치료, 10년 뒤 3억 들여 일본 가야할 판"
코리아헬스로그
2026. 4. 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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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골수종 치료 현장의 비극은 약이 없어서가 아니라, 눈앞에 있는 가장 좋은 약을 제도적 장벽 때문에 쓰지 못하는 데 있어요."대한혈액학회 다발골수종연구회(Korean Multiple Myeloma Working Party, KMMWP) 김진석 위원장(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교수)은 현재 급여 구조를 '치료의 역설'이라고 표현했다. 최근 신약 등장과 치료법 발전으로 10년 이상 관리가 가능한 영역으로 들어서며 생존율은 비약적으로 높아졌다. 그러나 정작 임상 현장에서는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선택할 수 없는 '기형적 구조'가 환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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