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인하 주눅들지 않는 ‘R&D 열공’…한미약품ㆍ유한양행 두각
메디소비자뉴스
2026. 2. 5.
레어노트 등록일
2026.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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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약가 인하 태풍이 다가오는 가운데 제약사들의 미래 성장 동력인 연구개발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올해 들어 국내외 제약사들이 앞다투어 임상시험에 뛰어드는 모양새다.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시험 승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 동안 총 77건이 승인됐으며 이 중 국내 제약사들이 진행하는 국내 임상이 47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다. 다만 이 중 생동성 시험 8건이 포함됐다. 다국적사가 주도하는 국외 임상은 30건이었다. 지난해 1월 한 달간 임상 승인 건수는 55건이었다.특히 국내 제약사는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의 연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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