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일상이 된 MZ세대의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과거 중장년층 질환으로 여겨졌던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망막혈관폐쇄증환자가 20~30대에서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 젊은층의 근시유병률은 75%를 넘는 것으로 나타나 고도근시 기반 망막질환 위험 우려도 커지고 있다.최근에는 디지털기기 사용 증가와 실내 위주의 생활습관, 비만과 당뇨병 같은 대사질환 확산이 맞물리면서 망막질환 발병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다.대표적인 질환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혈관폐쇄 등이다. 황반변성은 망막 중심부인 황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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