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게서 경화성 담관염은 드물지만, 동반 시 대장암·담관암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은 소화기내과 박상형 교수팀이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6개국 염증성 장질환 환자 5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소화기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인 ‘임상 소화기병학 및 간장학’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아시아 지역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서 경화성 담관염의 발생 현황과 임상 경과를 분석한 첫 대규모 역학 연구로, 아시아인의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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