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김영찬 교수가 유전성 혈관부종 환자 19명의 모바일 앱 기록을 분석해 발작 부위, 중증도, 전조 증상 등 임상 데이터 확보에 성공했다. 희귀질환인 유전성 혈관부종의 증상 다양성과 진단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내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단 및 치료에 도움을 주는 성과를 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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