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자식들에게 짐이 되기 싫다며 치료를 포기하겠다고 하십니다. 눈앞에 살 수 있는 약을 두고도 돈 때문에 손을 놓아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강원도 철원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기자에게 장문의 메일을 보내왔다. 2년 전 아버님이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인데 처음 진단 받았을 때는 주변으로의 전이가 없어 위 절제술을 받고 회복한 줄 알았지만, 작년 6월 암 재발과 복막 전이가 진행돼 재발한 이후에는 위암 치료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클라우딘 18.2' 표적항암제 ‘빌로이(성분명 졸베툭시맙)...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