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퇴치 10년 앞당긴다"는데…정부 "근거 축적 우선" 신중
청년의사
2026. 4.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26.
조회
0
자궁경부암 검진을 인유두종바이러스(HPV) DNA 검사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의료계에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비용효과성과 과잉진단 가능성 등을 이유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국가암검진 체계 개편 논의는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 고려대안산병원 산부인과 민경진 교수는 2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자궁경부암 조기 퇴치를 위한 국가검진 체계 전환 정책토론회'에서 10년 동안 정기적으로 자궁경부암 국가암검진을 받았으나, 3기 말 선암종 판정을 받은 사례를 소개하며 현행 검진의 한계를 지적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