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청원이 제기된 GC녹십자의 초고가 희귀질환치료제 '리브말리액(마라릭시뱃염화물)'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7일 2025년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심의했다고 밝혔다.리브말리액은 만 1세 이상의 '알라질 증후군'(ALGS) 환자에게 나타나는 담즙 정체성 피부 가려움증이란 희귀질환 치료제다. 의료계에선 간 손상이 올 수 있어 심각한 질환으로 여긴다.리브말리액은 초고가 치료제로 지난 6월 이 약의 건강보험의 신속한 등재를 요청하는 국회 청원이 제기되기도 했다.또한 이날 약평위는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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