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인사이트녹경 기자] 퓨쳐켐이 개발 중인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분 기준 퓨쳐켐은 전 거래일보다 5.71% 오른 2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퓨쳐켐은 전일 공시를 통해 ‘FC705’의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표준치료(BSC)/최적 지지요법(SoC) 단독군과 FC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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