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셀트리온이 다발골수종 치료제 후보물질 ‘CT-P44’의 글로벌 임상 영토를 브라질까지 확장하며 남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26일 본지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셀트리온은 최근 ‘CT-P44’의 임상 1/3상을 수행할 국가로 브라질을 추가하고 현지 환자 모집에 착수했다. 이로써 CT-P44의 임상 실시 국가는 기존 한국, 스페인, 폴란드, 태국 등 13개국에서 총 14개국으로 늘어났다. 브라질 내 실시 기관은 이도르 바히아(IDOR Bahia) 병원이다.# ‘한국 시장 30배’ 브라질 시장 선...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