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장종호 기자]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아 매 순간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살아가는 1형 당뇨병 환우들이 오는 7월부터 정식 '장애인'으로서 국가의 보호를 받게 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0일 용산 CGV에서 1형 당뇨 환우 및 가족 140여 명과 함께 영화 ‘슈...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