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암 분자진단 전문 기업 젠큐릭스(대표 조상래)는 자사 유방암 예후 진단 제품인 ‘진스웰 BCT(GenesWell BCT)’가 글로벌 선두 유전자 검사인 온코타입 DX(Oncotype DX) 대비 뛰어난 예후 예측력을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특히 온코타입 DX로는 치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폐경 전 여성이나 중간 위험군 환자에서도 재발 위험군을 정밀하게 선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이번 연구는 강남세브란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고대구로병원의 국내 5개 의료기관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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