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교육 복지’로 사각지대 메운다… 바인그룹의 ‘특별한 동행’
시사위크
2026. 6. 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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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김은주 기자 장애나 가정형편 등으로 인해 고비용의 사교육은 물론 공교육의 기본 학습권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교육 사각지대’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육·문화 기업 바인그룹이 일회성 장학금 지급을 넘어, 청소년 개인의 특성과 처지에 맞춘 ‘1대1 밀착형 교육 복지’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은 최근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동행’과 손잡고, 방송에 소개된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대표 교육 서비스인 중·고등 1대1 맞춤 과외 ‘상상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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