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국내 의료 AI 선도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이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통해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획기적인 연구 결과를 세계 최대 규모의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대거 공개한다.루닛은 오는 17일 독일 베를린에서 막을 올리는 ESMO 2025에서 대장암, 신세포암, 비소세포폐암 등 주요 암종을 대상으로 루닛 스코프의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한 3건의 핵심 연구를 발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발표는 AI 기술이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을 넘어, 실제 환자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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