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남성 다발암 1위로 예견되는 전립선암은 조기 발견 시 수술로 치료가 가능한데, 수술 합병증 위험을 최소화하는 로봇수술로도 요실금과 발기부전을 완전히 막을 수 없다. 그렇다면 로봇수술로 전립선암을 제거했을 때 어느 정도의 비율로 요실금과 발기부전을 겪는 것일까?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두승환 교수는 순천향대서울병원 유튜브 채널에서 "로봇을 이용한 전립선절제수술은 전립선을 완전히 제거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합병증이 있다"며 "요실금으로 보통 수술 받은 환자의 30% 정도가 기저귀를 찬다. 발기부전은 수술받은 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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