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미국 MSD의 PD-L1 면역관문 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가 위암 적응증의 적용 범위 축소를 최종 확정받았다.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9일(현지 시간), PD-L1 발현 양성(CPS≥1)으로서,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위 또는 위식도접합부 선암에 대한 1차 치료로서 ‘키트루다’+트라스투주맙(제품명: 허셉틴)+플루오로피리미딘+백금 화학요법과의 병용요법을 정식 허가로 전환했다. 앞서 미국 FDA는 지난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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