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 뒤 재활, 체력 증진보다 움직임 조절 능력이 회복 좌우
코리아헬스로그
2026. 4. 2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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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를 마친 뒤 낙상을 경험하는 비율이 50~60%에 달하는 유방암 환자의 재활에서 체력을 키우는 것보다 움직임 조절 능력이 기능 회복을 좌우할 수 있다는 국내 의료진의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된다. 암 치료법이 발전하면서 치료를 마친 유방암 생존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치료 이후에도 보행, 자세 유지 등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가 적지 않다. 항암·방사선·수술 등 치료 과정에서 근육과 신경에 영향을 받으면서, 몸이 스스로 자세 안정성을 유지하는 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인데 기존 암 재활은 주로 근력 강화와 유산소 운동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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