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주(두발루맙)의 급여 투여범위가 담도암 1차, 간세포암 1차로 확대된다. 안텐진제약의 엑스포비오정은 3제 병용요법으로 다발골수종 치료요법이 신설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암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에 대한 공고 개정(안)'을 최근 공개하고 오는 25일까지 의견을 듣는다. 시행은 3월 1일부터다.먼저 담도암 1차 급여 요법에 두발루맙(임핀지주), 젬시타빈, 시스플라틴 3제 병용요법이 신설된다. 투여대상은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이다.단, 조직학적으로 선암(adenocar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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