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유전자 싹둑"···빠르게 늙는 '조로증' 치료길 열렸다
헬로디디
2025. 7. 28.
레어노트 등록일
2025.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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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2년, 말을 배우기도 전인데 아이 몸에 노화의 징후가 찾아온다.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뼈가 약해지며 심장과 혈관 기능이 급속도로 무너진다. '조로증(허친슨-길포드 조로증 증후군, HGPS)'이라는 이름의 이 유전병은 약 800만 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희귀 난치 질환이다. 평균 수명은 14.5세. 현재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었다.하지만 국내 연구팀이 이 난치병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권석윤)은 김선욱 미래형동물자원센터 센터장 연구팀이 RNA 수준에서 병의 원인을 정확히 잘라내는 'R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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