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동주 기자 |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노을)는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miLab) CER’을 멕시코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노을은 이번 계약을 통해 멕시코내 강력한 영업망을 보유한 대형 의료기기 유통사와 손잡고 마이랩 CER 100대를 4년간 멕시코에 독점 공급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억원 규모의 파나마 공급 계약에 이은 성과로 중남미 전역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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