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림프부종도 ‘맞춤재활’ 필요…치료방법 따라 위험도 달라
헬스경향
2025. 3.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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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환자들에게 림프부종은 또 하나의 큰 고민거리이다. 유방암의 기본적인 치료는 수술이며 재발과 전이를 방지하기 위해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보조요법을 병행하는데 이 과정에서 림프절이 손상되면 손과 팔이 붓는 림프부종이 발생하는 것이다. 심하면 부종이 커지고 통증과 경직이 동반돼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만큼 증상 초기부터 적절한 재활치료가 필요하다.그런데 이 역시 맞춤치료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의료진의 연구결과 유방암수술과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한 경우 수술만 받은 환자보다 림프부종 위험이 1.5배 높다는 점이 확인됐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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