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13일 희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의 유전상담 서비스 지원을 위해 한국희귀질환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한국희귀질환재단은 유전상담 서비스 지원을 비롯해 희귀질환 치료를 위한 연구·개발(R&D) 지원, 진단사업 지원 등 희귀질환 환자 지원을 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공익 활동을 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 상담 결과 제공 ▲유전자 검사 전·후 유전상담 ▲유전자 검사 결과 기반 치료 방안 제시 및 가족계획 수립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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