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흡연을 했고 흡연량이 하루 한 갑 20년 이상이었다면 비흡연자보다 소세포폐암 발생 위험이 약 54.5배 높고 소세포폐암 발생에 흡연이 미친 영향은 98.2%에 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대장암(28.6%), 위암(50.8%), 간암(57.2%)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국내 발생률 상위 주요 암종을 놓고 생활환경과 유전위험점수(PRS)가 같은 수준인 사람에서 흡연으로 인한 암 발생 위험도와 기여위험도를 암종별로 비교 분석해 11일 이같이 발표했다.건강보험연구원과 지선하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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