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문=김혜인 기자|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의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앱토즈마는 류마티스 관절염, 소아 특발성 관절염, 캐슬만병, 사이토카인 방출증후군 등 적응증을 확보했다. 인터루킨-6 억제제로 지난해 글로벌 매출 약 4조 원을 기...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