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폐경 전 환자의 재발, 난소 기능 억제로 25% 줄일 수 있다
코리아헬스로그
2026. 5. 1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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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전 유방암 환자가 기존 치료에 난소기능억제 치료를 추가하면 재발률과 사망률을 약 25% 낮출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난소기능억제란 수술·방사선·약물로 난소의 여성호르몬 생성을 차단하는 치료법이다.건국대병원은 이 병원 유방암센터 노우철 교수가 참여한 세계조기유방암연구협력팀(EBCTCG)이 23개 임상연구, 폐경 전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 환자 1만50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발표했다.연구 결과, 항암치료와 타목시펜(호르몬 차단 약물)에 난소기능억제를 더했을 때 유방암 재발률이 유의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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