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서 CAMA 앱 활용…우울·불안 감소 효과
의학신문
2025. 4. 8.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9.
조회
0
[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국내 교수팀이 유방암환자의 치료‧관리를 돕기 위해 개발된 디지털 맞춤형 스마트앱 ‘CAMA(CAncer MAnager)’가 우울‧불안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중앙대병원(원장 권정택)은 최근 정신건강의학과 김선미 교수팀(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교수‧혈액종양내과 김희준 교수‧유방외과 김민균 교수)은 ‘유방암 자가 관리 모바일 앱이 자기 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평가’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교수팀에 따르면 암 환자를 위한 다양한 모바일 앱이...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