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동양인에서 염증성 장질환은 비교적 드문 질환이었으나, 이제는 국내에서도 식습관의 서구화 등 다양한 이유로 10년 간 크론병 환자가 2.37배, 궤양성대장염 환자가 2.32배로 발병이 증가하며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그간 염증성 장질환을 위한 다양한 치료 옵션들이 등장해온 만큼 치료 목표는 ‘증상 조절’에서 증상소실 및 장 점막의 병변 치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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