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이 개발한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이 43번째 국내 개발 신약으로 허가 받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4일 국내 개발 43번째 신약으로 퓨쳐켐의 '프로스타뷰주사액(플로라스타민(18F))'을 허가했다고 밝혔다.프로스타뷰주사액은 전립선암 세포에서 과발현되는 전립선특이세포막항원(PSMA)에 선택적으로 결합해 병변을 확인하는 PET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이다.기존 영상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된 재발 또는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된다.이번 품목 허기를 위해 식약처는 품목전담팀을 구성하고 임상시험(GCP)과 제조·...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