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은 강훈철·김세희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교수와 최종락·이승태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 뇌전증 유전적 소인의 단서를 찾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뇌전증 연구 분야 국제학술지 ‘에필렙시아’ 최근호에 게재됐다.뇌전증은 전 세계 인구의 1%에서 발생하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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