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을지의대 교수, 세계유방암학술대회 '젊은 연구자상'
의협신문
2025. 5.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5.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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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을지의대 교수(노원을지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가 최근 열린 2025 세계유방암학술대회(GBCC 2025)에서 '방사선치료 후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평가한 연구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한국유방암학회에서 주최한 세계유방암학술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5천여 명의 의료진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국제학회다. 이번 연구는 김 교수가 2013년 에 발표한 유방암 방사선치료 시 심장에 방사선이 조사됨에 따라 관상동맥질환이 생길 수 있다는 기존 연구결과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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