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의 체중이 늘면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 유방암 진단 전보다 체중이 10% 이상 증가한 환자는 체중 유지군과 비교해 전체적인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66% 높아졌다. 정원영 박사는 "유방암은 40~50대에 발병해 항암·호르몬 치료 등으로 폐경기 변화를 겪으면서 체중이 느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연구로 유방암 재발과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체중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규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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