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데일리=Vinh An 기자]호찌민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무료 암 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자궁경부암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향후 시 전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호찌민시 보건국은 8일 시 당위원회와의 회의에서 지역사회 암 조기검진 시범사업 계획을 보고했다.이번 사업은 또럼(To Lam) 공산당 서기장이 강조해 온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가장 먼저 시행되는 대상은 자궁경부암이다.탕찌트엉(Tăng Chí Thượng) 호찌민시 보건국장은 "정기 건강검진과 함께 지역사회 암...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