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 세비아와 손잡고 다발골수종 진단 혁신...“혈액 검사로 재발 예측 시대 연다”
소비자경제
2026. 1. 1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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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김영빈 기자 = GC녹십자의료재단이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정밀의료 역량을 강화했다.GC녹십자의료재단은 글로벌 다발골수종 진단 전문기업 세비아와 협약을 체결하고, 최신 다발골수종(Multiple Myeloma, MM)의 미세잔존질환(Minimal Residual Disease, MRD) 혈액검사 기술인 ‘M-inSight’를 도입해 Global Reference Center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M-inSight는 치료 후 환자 체내에 남아 있는 극소량의 암세포를 탐지하는 미세잔존질환(MRD)검사로, 기존 골수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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