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자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을 위한 백신 자급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또 희귀질환 진단·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mRNA 백신과 필수 예방접종 백신의 국산화를 통해 감염병 위기 시 안정적인 대응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가 12일 공개한 질병관리청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질병관리청은 2026년 희귀질환자 지원을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을 위한 백신 자급화에 속도를 낸다. 희귀질환 진단·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감염병 위기 시 백신과 치료제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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