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피부진료를 하는 의원 10곳 중 9곳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일반의, 타과 전문의)가 담당한다. 피부를 전문으로 배우지 않은 의사들이 피부진료 시장에 뛰어들면서 나타난 기현상인데 이 때문에 흑색종(피부암 일종)을 단순 점으로 오진하거나 보톡스·필러의 부작용 사례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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