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성장질환 '극복'…의료진 충분한 소통 마중물
의협신문
2025. 4. 21.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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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은 의료진과의 치료 목표·계획의 공유가 중요하지만, 적극적 소통에 나서는 경우는 일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은 치료 중에서 설사, 혈변, 경련성 복통을 겪고 있으며, 아토피피부염, 건선 등 다른 면역 매개 염증질환에도 시달리고 있었다. 일반인 대비 아토피피부염은 4배, 건선은 10배나 높았다.궤양성대장염환우회 UC사랑회(www.loveuc.info)·크론병환우회 크론가족사랑회(www.crohn.or.kr)가 국내 염증성장질환 환자 399명(궤양성대장염 2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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