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정윤식 기자] 창립 30주년을 맞은 대한뇌전증학회를 이끌어갈 차기 수장으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진이 나란히 낙점됐다.대한뇌전증학회는 6월 19일 열린 ‘2026 KEC 정기총회’에서 제20대 차기 회장에 김원주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 제5대 차기 이사장에 강훈철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원장을 각각 선출했다.김원주 차기 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국립신경질환뇌졸중연구소(NINDS)에서 연수했으며 학회 내 기초연구위원장, 수련교육위원장, 홍보위원장, 학술이사, 약물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김 차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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