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증, 치료 가능성 열렸다”… RNA 가위로 원인 유전자만 정밀 제거 성공
금강일보
2025. 7. 28.
레어노트 등록일
2025.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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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 미래형동물자원센터 김선욱 박사 연구팀이 조로증의 원인을 정밀하게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법을 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조로증(허친슨-길포드 조로증 증후군, HGPS)은 약 800만 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평균 기대수명은 약 14.5년에 불과하며, 아직까지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다.미국 FDA가 승인한 유일한 치료제인 ‘로나파닙(조킨비)’은 1회 투여 비용만 약 14억 원에 달하며, 이마저도 수명을 약 2.5년 연장시키는 데 그칠 뿐 다른 치료제와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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