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엔 이광수 기자]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 7년의 고통과 가족, 친구의 소중함을 오는 1월 24일 방송 예정인 토크쇼에서 진솔하게 털어놓는다.오는 1월 24일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9회에서 유열은 폐섬유증 투병과 극복 과정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는 2019년 폐렴으로 입원한 뒤 특발성 폐섬유증(PPEE) 진단을 받았고, 치사율이 높아 치료약조차 없는 현실을 마주했다.유열은 약 부작용으로 체중이 40kg까지 줄고, 가족이 연명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할 만큼 위독한 상황에 처했다고 밝혔다. 두 차례의 폐 이식 수술이 취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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