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림 기자 :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시청각장애아동과 가족 6가정을 초청해 ‘2025 제주도 감각가족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가족여행은 시청각장애아동에게는 감각 중심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에게는 정서적 회복과 소통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5세에서 12세 사이 시청각장애 및 차지·어셔증후군 아동과 가족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항공료와 숙박비 전액 무료로 여행에 참여했다.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여행에서는 글빛정원 블루베리 수확, 워터월드 제주 물놀이, 협재해수욕장...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